[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프로미스' 프로모션을 통해 아시아 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프로미스' 프로모션을 통해 아시아 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에어프레미아]](https://www.doitme.link/icon/304491749231822090.png)
이번 프로모션은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최대 94% 할인된 운임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안정적인 예약 환경을 위해 아시아 노선은 12일, 미주 노선은 15일에 각각 오픈해 차례대로 판매된다.
판매 대상은 아시아 4개 주요 노선이며, 인천 출발 기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를 포함한 왕복 총액 운임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방콕 23만1600원 △나리타 15만1800원 △다낭 18만4800원 △홍콩 19만7500원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방콕 42만9600원 △나리타 25만7800원 △다낭 37만4800원 △홍콩 31만75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특히 와이드 프리미엄 이용 고객에게는 추가 10% 할인 코드가 제공되며, 홈페이지 하단의 프로모션 코드 입력란에 'PRMS10'을 입력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