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금요일인 9일은 아침에는 추위가 이어지다가 낮부터는 강추위가 물러나 포근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파 속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www.doitme.link/icon/304492905400108298.png)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됐다.
아침엔 평년(최저 -12∼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낮 기온은 서울 6도, 대구 7도, 강릉 8도 등 평년(0∼9도)보다 조금 높은 수준으로 예보돼 포근할 전망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5도와 6도, 인천 -3도와 6도, 대전 -6도와 6도, 광주 -3도와 8도, 대구 -5도와 7도, 울산 -4도와 8도, 부산 -2도와 8도다.
